양구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의 94% 요금 감면

입력 2021.03.22 (10:36) 수정 2021.03.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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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의 94%가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양구군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170여 일 동안 공고산후조리원 이용자 53명 가운데 50명이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감면을 받지 못한 사람은 3명, 6%였습니다.

양구공공조리원은 양구군민과 국가유공자 등은 이용료 100% 감면, 양구 거주기간 1년 미만은 50%, 인접 시군 주민은 30% 감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양구공공조리원은 사업비 26억 원이 투입돼 양구읍에 연면적 800㎡ 규모로 건축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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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의 94% 요금 감면
    • 입력 2021-03-22 10:36:17
    • 수정2021-03-22 1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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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의 94%가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양구군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170여 일 동안 공고산후조리원 이용자 53명 가운데 50명이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감면을 받지 못한 사람은 3명, 6%였습니다.

양구공공조리원은 양구군민과 국가유공자 등은 이용료 100% 감면, 양구 거주기간 1년 미만은 50%, 인접 시군 주민은 30% 감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양구공공조리원은 사업비 26억 원이 투입돼 양구읍에 연면적 800㎡ 규모로 건축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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