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2일 만에 거리두기 완화…16명 신규 확진
입력 2021.05.24 (19:04)
수정 2021.05.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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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16명입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운대구의 한 교회에서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어버이날 모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수영구 댄스동호회 방문자 1명이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부산은 50여 일만에 오늘부터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영업이 금지됐던 유흥시설 6종은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산시는 오늘부터 유흥시설 종사자가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운대구의 한 교회에서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어버이날 모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수영구 댄스동호회 방문자 1명이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부산은 50여 일만에 오늘부터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영업이 금지됐던 유흥시설 6종은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산시는 오늘부터 유흥시설 종사자가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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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52일 만에 거리두기 완화…16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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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5-24 19:04:42
- 수정2021-05-24 19:12:01

오늘 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16명입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운대구의 한 교회에서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어버이날 모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수영구 댄스동호회 방문자 1명이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부산은 50여 일만에 오늘부터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영업이 금지됐던 유흥시설 6종은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산시는 오늘부터 유흥시설 종사자가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해운대구의 한 교회에서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어버이날 모임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수영구 댄스동호회 방문자 1명이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부산은 50여 일만에 오늘부터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돼 영업이 금지됐던 유흥시설 6종은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산시는 오늘부터 유흥시설 종사자가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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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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