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주간] “시청자와 함께, 부산과 함께”

입력 2021.09.01 (19:22) 수정 2021.09.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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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는 3일은 방송의 날입니다.

이를 맞아 KBS부산은 공영방송 KBS 자체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청자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청자 주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부터 4일까지 계속될 제2회 시청자 주간에 부산총국이 마련한 프로그램을 김영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KBS부산 보도국 전용 유튜브 채널인 '부케부캐'를 즐겨 보는 시민 3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모로 초대된 주인공들은 KBS가 제작한 콘텐츠를 함께 보며 추억과 공감을 나누고, 방송의 역할을 되새겼습니다.

["(부산타워 앞은) 사람 반 비둘기 반이었죠."]

["사람들 한 번씩 다 어릴때 저기서 (사진)찍은 경험 있을걸요."]

["부산 살면 무조건…."]

따끔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정주영/시청자 : "워낙 유튜브에서는 팩트가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또 KBS가 공영방송이다보니깐. 그런 출처 불명확한 정보들의 팩트를 체크해주고…."]

시청자와 함께한 특별 콘텐츠는 오늘부터 4차례로 나눠 KBS부산 보도국 전용 유튜브 채널로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또 내일 뉴스7에서는 다양한 시청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방송에 담아내기 위한 전문가 대담도 마련합니다.

특히 내일 오후 2시에는 코로나19로 현장 진행이 잠정 중단된 KBS 노래 교실을 KBS부산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록입니다.

촬영기자:이한범·장준영/영상편집:전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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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주간] “시청자와 함께, 부산과 함께”
    • 입력 2021-09-01 19:22:09
    • 수정2021-09-02 19:31:35
    뉴스7(부산)
[앵커]

오는 3일은 방송의 날입니다.

이를 맞아 KBS부산은 공영방송 KBS 자체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청자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청자 주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부터 4일까지 계속될 제2회 시청자 주간에 부산총국이 마련한 프로그램을 김영록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KBS부산 보도국 전용 유튜브 채널인 '부케부캐'를 즐겨 보는 시민 3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모로 초대된 주인공들은 KBS가 제작한 콘텐츠를 함께 보며 추억과 공감을 나누고, 방송의 역할을 되새겼습니다.

["(부산타워 앞은) 사람 반 비둘기 반이었죠."]

["사람들 한 번씩 다 어릴때 저기서 (사진)찍은 경험 있을걸요."]

["부산 살면 무조건…."]

따끔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정주영/시청자 : "워낙 유튜브에서는 팩트가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또 KBS가 공영방송이다보니깐. 그런 출처 불명확한 정보들의 팩트를 체크해주고…."]

시청자와 함께한 특별 콘텐츠는 오늘부터 4차례로 나눠 KBS부산 보도국 전용 유튜브 채널로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또 내일 뉴스7에서는 다양한 시청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방송에 담아내기 위한 전문가 대담도 마련합니다.

특히 내일 오후 2시에는 코로나19로 현장 진행이 잠정 중단된 KBS 노래 교실을 KBS부산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록입니다.

촬영기자:이한범·장준영/영상편집:전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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