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 서항지구 오늘부터 산책로 등 개방
입력 2021.10.08 (08:03)
수정 2021.10.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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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이 오늘(8일)부터 시민들에게 부분 개방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전체 2.3km 가운데 1.2km로, 해변 산책로와 체육 시설, 바닥 분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밤에는 조명과 가로등이 켜져 마산만 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전체 2.3km 가운데 1.2km로, 해변 산책로와 체육 시설, 바닥 분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밤에는 조명과 가로등이 켜져 마산만 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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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항 서항지구 오늘부터 산책로 등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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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0-08 08:03:14
- 수정2021-10-08 08:44:51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이 오늘(8일)부터 시민들에게 부분 개방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전체 2.3km 가운데 1.2km로, 해변 산책로와 체육 시설, 바닥 분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밤에는 조명과 가로등이 켜져 마산만 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전체 2.3km 가운데 1.2km로, 해변 산책로와 체육 시설, 바닥 분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밤에는 조명과 가로등이 켜져 마산만 밤바다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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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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