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모충동서 수도관 터져…3시간 만에 복구
입력 2021.11.09 (10:28)
수정 2021.11.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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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쯤 청주시 모충동의 한 도로에서 지하 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시는 3시간여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인근 주택가 도로로 물이 흘러들었지만,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노후관 이음부가 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시는 3시간여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인근 주택가 도로로 물이 흘러들었지만,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노후관 이음부가 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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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모충동서 수도관 터져…3시간 만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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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1-09 10:28:51
- 수정2021-11-09 10:46:17

어제 저녁 7시쯤 청주시 모충동의 한 도로에서 지하 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시는 3시간여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인근 주택가 도로로 물이 흘러들었지만,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노후관 이음부가 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시는 3시간여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인근 주택가 도로로 물이 흘러들었지만,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노후관 이음부가 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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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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