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사설 대부분 경제 관련…개선 인식 바탕”
입력 2021.11.18 (21:53)
수정 2021.11.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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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제주언론학회 등의 주최로 오늘 제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이서현 제주대학교 교수는 균형 발전에 대한 국내 9개 지역 일간지의 사설을 분석한 결과 '경제' 관련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 균형 발전은 지역 경제 개선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었고, 수도권 비대화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이서현 제주대학교 교수는 균형 발전에 대한 국내 9개 지역 일간지의 사설을 분석한 결과 '경제' 관련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 균형 발전은 지역 경제 개선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었고, 수도권 비대화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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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 사설 대부분 경제 관련…개선 인식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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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1-18 21:53:20
- 수정2021-11-19 02:26:27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제주언론학회 등의 주최로 오늘 제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이서현 제주대학교 교수는 균형 발전에 대한 국내 9개 지역 일간지의 사설을 분석한 결과 '경제' 관련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 균형 발전은 지역 경제 개선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었고, 수도권 비대화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이서현 제주대학교 교수는 균형 발전에 대한 국내 9개 지역 일간지의 사설을 분석한 결과 '경제' 관련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 균형 발전은 지역 경제 개선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었고, 수도권 비대화에 대한 비판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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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민 기자 smch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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