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간 충북서 ‘혈액 적정 보유’ 엿새 불과
입력 2021.12.20 (08:37)
수정 2021.12.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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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하루 평균 혈액 보유량이 최근 한 달 동안 적정 수준인 5일 치에 연일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통계를 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넘긴 날은 엿새로 나머지는 모두 5일 미만인, 혈액 부족 '관심' 단계였습니다.
혈액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통계를 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넘긴 날은 엿새로 나머지는 모두 5일 미만인, 혈액 부족 '관심' 단계였습니다.
혈액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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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달간 충북서 ‘혈액 적정 보유’ 엿새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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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2-20 08:37:17
- 수정2021-12-20 09:08:26

충북의 하루 평균 혈액 보유량이 최근 한 달 동안 적정 수준인 5일 치에 연일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통계를 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넘긴 날은 엿새로 나머지는 모두 5일 미만인, 혈액 부족 '관심' 단계였습니다.
혈액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통계를 보면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충북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넘긴 날은 엿새로 나머지는 모두 5일 미만인, 혈액 부족 '관심' 단계였습니다.
혈액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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