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나홀로 자영업자’ 증가율 전국 최고
입력 2022.02.03 (08:00)
수정 2022.02.0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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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부산의 자영업자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의 자영업자는 37만 명으로, 2018년보다 6만 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6천 명 줄었지만 직원을 두지 않는 자영업자는 33%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매출액이 5천만 원이 안 되는 지역 소상공인 비중은 30%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60세 이상이 운영하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의 자영업자는 37만 명으로, 2018년보다 6만 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6천 명 줄었지만 직원을 두지 않는 자영업자는 33%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매출액이 5천만 원이 안 되는 지역 소상공인 비중은 30%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60세 이상이 운영하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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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나홀로 자영업자’ 증가율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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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2-03 07:59:59
- 수정2022-02-03 08:06:17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부산의 자영업자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의 자영업자는 37만 명으로, 2018년보다 6만 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6천 명 줄었지만 직원을 두지 않는 자영업자는 33%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매출액이 5천만 원이 안 되는 지역 소상공인 비중은 30%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60세 이상이 운영하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의 자영업자는 37만 명으로, 2018년보다 6만 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직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6천 명 줄었지만 직원을 두지 않는 자영업자는 33%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매출액이 5천만 원이 안 되는 지역 소상공인 비중은 30%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60세 이상이 운영하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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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웅조 기자 sal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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