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혼부부에게 7년간 무상입주 지원 추진
입력 2022.02.03 (08:00)
수정 2022.02.0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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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에 7년간 무상입주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할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를 7년간 대신 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첫 시행은 30호를 시작으로 2033년까지 최대 300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시중은행 등과 협의해 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할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를 7년간 대신 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첫 시행은 30호를 시작으로 2033년까지 최대 300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시중은행 등과 협의해 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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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신혼부부에게 7년간 무상입주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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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2-03 08:00:36
- 수정2022-02-03 08:06:17

부산지역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에 7년간 무상입주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할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를 7년간 대신 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첫 시행은 30호를 시작으로 2033년까지 최대 300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시중은행 등과 협의해 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할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를 7년간 대신 내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첫 시행은 30호를 시작으로 2033년까지 최대 300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도시공사와 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시중은행 등과 협의해 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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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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