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쓰레기매립장 활용 태화강역 인프라 확충
입력 2022.02.14 (09:57)
수정 2022.02.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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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가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완전 개통함에 따라 안정화 기간이 만료된 태화강역 뒷편의 삼산·여천 쓰레기매립장을 개발·정비해 역세권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이를위해 남구는 쓰레기 매립장을 끼고 있는 3만제곱미터 규모의 여천배수장에 고인 하수를 빼내는 건조화 사업을 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남구는 쓰레기 매립장을 끼고 있는 3만제곱미터 규모의 여천배수장에 고인 하수를 빼내는 건조화 사업을 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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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쓰레기매립장 활용 태화강역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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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2-14 09:57:14
- 수정2022-02-14 10:26:23
울산 남구가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완전 개통함에 따라 안정화 기간이 만료된 태화강역 뒷편의 삼산·여천 쓰레기매립장을 개발·정비해 역세권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이를위해 남구는 쓰레기 매립장을 끼고 있는 3만제곱미터 규모의 여천배수장에 고인 하수를 빼내는 건조화 사업을 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남구는 쓰레기 매립장을 끼고 있는 3만제곱미터 규모의 여천배수장에 고인 하수를 빼내는 건조화 사업을 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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