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대전·세종·충남 사흘째 4천 명대”…정점은 언제?

입력 2022.02.14 (19:41) 수정 2022.02.14 (20:3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지역 상황 좀 더 짚어봅니다.

서지원 대전시 감염병대책위원 나와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하루 확진자가 사흘 연속 4천 명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 어디까지 온 거로 보십니까?

확진자 정점은 언제까지로 예측하십니까?

위중증 비율 높지 않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재택치료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일반관리군이지 않습니까?

상비약이 없다거나 증상이 심할 경우, 동네 병·의원에 연락해서 전화 상담을 통한 처방을 받을 수 있는데, 현 동네 병·의원 상황은 어떻습니까?

[앵커]

앞선 리포트에서도 봤지만 현시점에서 영업시간 제한과 인원 제한이 의미 없다고 보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완화해 달라는 입장입니다.

전문가로서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정부가 이달 말부터 고위험군부터 4차 접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4번째 접종, 안전한 건지요?

4차 접종 시행한 나라가 몇 곳인가요?

유럽의약품청은 잦은 접종이 전반적인 면역체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놨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집중인터뷰] “대전·세종·충남 사흘째 4천 명대”…정점은 언제?
    • 입력 2022-02-14 19:41:49
    • 수정2022-02-14 20:33:11
    뉴스7(대전)
[앵커]

코로나19 지역 상황 좀 더 짚어봅니다.

서지원 대전시 감염병대책위원 나와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하루 확진자가 사흘 연속 4천 명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 어디까지 온 거로 보십니까?

확진자 정점은 언제까지로 예측하십니까?

위중증 비율 높지 않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재택치료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일반관리군이지 않습니까?

상비약이 없다거나 증상이 심할 경우, 동네 병·의원에 연락해서 전화 상담을 통한 처방을 받을 수 있는데, 현 동네 병·의원 상황은 어떻습니까?

[앵커]

앞선 리포트에서도 봤지만 현시점에서 영업시간 제한과 인원 제한이 의미 없다고 보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완화해 달라는 입장입니다.

전문가로서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정부가 이달 말부터 고위험군부터 4차 접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4번째 접종, 안전한 건지요?

4차 접종 시행한 나라가 몇 곳인가요?

유럽의약품청은 잦은 접종이 전반적인 면역체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놨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전-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