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재택 치료자 관리 나서…사각지대 해소

입력 2022.03.01 (07:43) 수정 2022.03.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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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완주군이 재택 치료자가 9백40명으로 늘어나자 관리 대책에 나섰습니다.

임실군은 올해 말까지 성수산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급증하고 있는 재택 치료자에 대한 관리에 나섰습니다.

보건소 의료상담센터와 군청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해 재택 치료자의 외래진료 예약과 응급 이송, 서류 발급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체국과 손잡고 집중관리군에 대한 재택 치료 물품을 신속히 배송하고 있습니다.

완주군 지역 재택 치료자는 지난달 말 현재 9백4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미경/완주군 보건소장 :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마지막 고비임을 인식하고 군정의 역량을 총 동원해 재택치료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군은 성수산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면 규모의 성수산 국민 여가 야영장을 조성한 데 이어 22킬로미터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방문자센터와 산림레포츠시설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 용수 공급을 위한 상하수도 확장공사에 들어가는 등 올해까지 개발 사업을 끝내고 내년에 성수산 관광지의 문을 연다는 방침입니다.

[하영진/임실군 상하수도 과장 : "성수산 관광지 이용객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도 상수도 및 공공하수도 시설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진안군은 인구 활력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구 감소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인구 활력 위원회는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활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진안군은 지난해 10월 인구감소지역 89개 자치단체에 지정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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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창] 재택 치료자 관리 나서…사각지대 해소
    • 입력 2022-03-01 07:43:57
    • 수정2022-03-01 08:29:34
    뉴스광장(전주)
[앵커]

완주군이 재택 치료자가 9백40명으로 늘어나자 관리 대책에 나섰습니다.

임실군은 올해 말까지 성수산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급증하고 있는 재택 치료자에 대한 관리에 나섰습니다.

보건소 의료상담센터와 군청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해 재택 치료자의 외래진료 예약과 응급 이송, 서류 발급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체국과 손잡고 집중관리군에 대한 재택 치료 물품을 신속히 배송하고 있습니다.

완주군 지역 재택 치료자는 지난달 말 현재 9백4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미경/완주군 보건소장 :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마지막 고비임을 인식하고 군정의 역량을 총 동원해 재택치료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군은 성수산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면 규모의 성수산 국민 여가 야영장을 조성한 데 이어 22킬로미터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방문자센터와 산림레포츠시설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 용수 공급을 위한 상하수도 확장공사에 들어가는 등 올해까지 개발 사업을 끝내고 내년에 성수산 관광지의 문을 연다는 방침입니다.

[하영진/임실군 상하수도 과장 : "성수산 관광지 이용객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도 상수도 및 공공하수도 시설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진안군은 인구 활력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구 감소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인구 활력 위원회는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활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를 늘리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진안군은 지난해 10월 인구감소지역 89개 자치단체에 지정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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