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쓰레기 소각장 비용 차이 커…광역화 필요
입력 2022.11.14 (10:11)
수정 2022.11.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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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시군별 쓰레기 소각장의 비용 차이가 커 광역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의원은 경남도청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톤 당 쓰레기 소각 비용이 창원성산 소각장 8만 원인데 비해 진해 소각장은 30만 원으로 4배 가까이 차이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의원은 건설비 절반을 국비로 지원하고 처리 비용도 적게 드는 광역화 소각장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의원은 경남도청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톤 당 쓰레기 소각 비용이 창원성산 소각장 8만 원인데 비해 진해 소각장은 30만 원으로 4배 가까이 차이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의원은 건설비 절반을 국비로 지원하고 처리 비용도 적게 드는 광역화 소각장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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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쓰레기 소각장 비용 차이 커…광역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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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11-14 10:11:23
- 수정2022-11-14 11:09:04

경남도내 시군별 쓰레기 소각장의 비용 차이가 커 광역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의원은 경남도청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톤 당 쓰레기 소각 비용이 창원성산 소각장 8만 원인데 비해 진해 소각장은 30만 원으로 4배 가까이 차이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의원은 건설비 절반을 국비로 지원하고 처리 비용도 적게 드는 광역화 소각장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의원은 경남도청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톤 당 쓰레기 소각 비용이 창원성산 소각장 8만 원인데 비해 진해 소각장은 30만 원으로 4배 가까이 차이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의원은 건설비 절반을 국비로 지원하고 처리 비용도 적게 드는 광역화 소각장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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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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