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복 전 최종 후보 “강원TP 원장 재선임 부당”

입력 2022.11.30 (21:53) 수정 2022.11.30 (21:5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선임이 무효화 된 박재복 전 최종 후보자가 오늘(30일) 강원 테크노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장 선임 과정에 하자가 없는 데도 이사장인 김진태 도지사가 재선임 공모를 진행한 것은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테크노파크 이사회는 지난 8월 29일, 박재복 후보자를 원장 최종 후보자로 의결했지만, 공정성 시비가 일자 원장 공모 절차를 다시 진행했으며, 내일(1일)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박재복 전 최종 후보 “강원TP 원장 재선임 부당”
    • 입력 2022-11-30 21:53:14
    • 수정2022-11-30 21:59:03
    뉴스9(춘천)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선임이 무효화 된 박재복 전 최종 후보자가 오늘(30일) 강원 테크노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장 선임 과정에 하자가 없는 데도 이사장인 김진태 도지사가 재선임 공모를 진행한 것은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테크노파크 이사회는 지난 8월 29일, 박재복 후보자를 원장 최종 후보자로 의결했지만, 공정성 시비가 일자 원장 공모 절차를 다시 진행했으며, 내일(1일)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춘천-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