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김정학 사장 임기 남기고 ‘사의 표명’
입력 2023.01.04 (09:02)
수정 2023.01.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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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학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임기를 다섯 달 남기고 사의를 밝혔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15일까지 임기인 김 사장이 이번 주 퇴임하기로 하면서 조만간 차기 사장 인선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김 사장은 원희룡 도정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지내고 퇴임한 뒤 2020년 6월 개발공사 사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삼다수 판매로 역대 최대인 3천 3백여 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15일까지 임기인 김 사장이 이번 주 퇴임하기로 하면서 조만간 차기 사장 인선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김 사장은 원희룡 도정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지내고 퇴임한 뒤 2020년 6월 개발공사 사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삼다수 판매로 역대 최대인 3천 3백여 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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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공사 김정학 사장 임기 남기고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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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1-04 09:02:55
- 수정2023-01-04 09:05:13

김정학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임기를 다섯 달 남기고 사의를 밝혔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15일까지 임기인 김 사장이 이번 주 퇴임하기로 하면서 조만간 차기 사장 인선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김 사장은 원희룡 도정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지내고 퇴임한 뒤 2020년 6월 개발공사 사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삼다수 판매로 역대 최대인 3천 3백여 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15일까지 임기인 김 사장이 이번 주 퇴임하기로 하면서 조만간 차기 사장 인선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김 사장은 원희룡 도정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지내고 퇴임한 뒤 2020년 6월 개발공사 사장에 임명됐으며, 지난해 삼다수 판매로 역대 최대인 3천 3백여 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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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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