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붉은 고기가 장암 위험 높여” 外 2건
입력 2005.06.16 (22:02)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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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붉은색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소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하루에 붉은고기 80g 정도를 일주일에 2번 이상 먹은 사람들은 한 번 이하로 먹은 사람보다 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35%나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유럽 미래암영향연구회가 지난 10년 동안 50만명의 식습관을 추적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소시지나 베이컨 등 가공육을 많이 먹어도 장암에 걸릴 수 있지만 닭고기 등 가금류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 헬멧과 몽둥이로 무장한 수백명이 농민들을 공격합니다.
발전소를 지으려는 전기회사가 폭력배들을 고용해 농민들을 판자촌에서 몰아내려 한 걸로 추정되는데 6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화면은 농민 1명이 얻어맞아 팔이 부러지기 직전까지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kg이 넘는 폭탄을 싣고 가던 해리어전투기가 에리조나주 한 가정집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폭탄이 터졌더라면 1300여 명이 사는 마을 하나가 순식간에 사라질 뻔했습니다.
KBS뉴스 이소정입니다.
이소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하루에 붉은고기 80g 정도를 일주일에 2번 이상 먹은 사람들은 한 번 이하로 먹은 사람보다 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35%나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유럽 미래암영향연구회가 지난 10년 동안 50만명의 식습관을 추적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소시지나 베이컨 등 가공육을 많이 먹어도 장암에 걸릴 수 있지만 닭고기 등 가금류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 헬멧과 몽둥이로 무장한 수백명이 농민들을 공격합니다.
발전소를 지으려는 전기회사가 폭력배들을 고용해 농민들을 판자촌에서 몰아내려 한 걸로 추정되는데 6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화면은 농민 1명이 얻어맞아 팔이 부러지기 직전까지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kg이 넘는 폭탄을 싣고 가던 해리어전투기가 에리조나주 한 가정집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폭탄이 터졌더라면 1300여 명이 사는 마을 하나가 순식간에 사라질 뻔했습니다.
KBS뉴스 이소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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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붉은 고기가 장암 위험 높여” 外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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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5-06-16 21:43:35
- 수정2018-08-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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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붉은색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소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하루에 붉은고기 80g 정도를 일주일에 2번 이상 먹은 사람들은 한 번 이하로 먹은 사람보다 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35%나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유럽 미래암영향연구회가 지난 10년 동안 50만명의 식습관을 추적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소시지나 베이컨 등 가공육을 많이 먹어도 장암에 걸릴 수 있지만 닭고기 등 가금류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동이 트기도 전 헬멧과 몽둥이로 무장한 수백명이 농민들을 공격합니다.
발전소를 지으려는 전기회사가 폭력배들을 고용해 농민들을 판자촌에서 몰아내려 한 걸로 추정되는데 6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화면은 농민 1명이 얻어맞아 팔이 부러지기 직전까지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kg이 넘는 폭탄을 싣고 가던 해리어전투기가 에리조나주 한 가정집에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폭탄이 터졌더라면 1300여 명이 사는 마을 하나가 순식간에 사라질 뻔했습니다.
KBS뉴스 이소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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