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단신]국회의원 체포동의안 72시간 내 표결 外 4건
입력 2005.06.16 (22:02)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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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요 단신입니다.
국회 개혁특위는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과 방탄국회 소집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본회의를 열어 이를 보고한 뒤 72시간 이내에 표결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성 국세청장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헌재 전 부총리의 투기의혹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이 전 부총리가 위장전입한 것은 사실이며 이 전 부총리가 지난달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에 양도소득세를 수정신고한 뒤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달아난 뺑소니 피의자를 빨리 검거하기 위해 주요 자동차부품과 자동차정비 부품업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시스템을 내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히고 뺑소니 피의자 검거율도 9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오늘 새벽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서 군용헬기가 저공비행하면서 주민 86살 박 모씨의 집 지붕이 뜯겨져 날아가고 밤나무 등 유실수 20여 그루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산시는 미군 헬기가 저비행하면서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피해규모 등을 군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서울 용산의 새 국립중앙박물관에 발해실이 새로 설치돼 전체 30여 평에 모두 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고 박물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국회 개혁특위는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과 방탄국회 소집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본회의를 열어 이를 보고한 뒤 72시간 이내에 표결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성 국세청장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헌재 전 부총리의 투기의혹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이 전 부총리가 위장전입한 것은 사실이며 이 전 부총리가 지난달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에 양도소득세를 수정신고한 뒤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달아난 뺑소니 피의자를 빨리 검거하기 위해 주요 자동차부품과 자동차정비 부품업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시스템을 내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히고 뺑소니 피의자 검거율도 9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오늘 새벽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서 군용헬기가 저공비행하면서 주민 86살 박 모씨의 집 지붕이 뜯겨져 날아가고 밤나무 등 유실수 20여 그루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산시는 미군 헬기가 저비행하면서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피해규모 등을 군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서울 용산의 새 국립중앙박물관에 발해실이 새로 설치돼 전체 30여 평에 모두 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고 박물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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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단신]국회의원 체포동의안 72시간 내 표결 外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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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5-06-16 21:42:23
- 수정2018-08-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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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요 단신입니다.
국회 개혁특위는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과 방탄국회 소집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본회의를 열어 이를 보고한 뒤 72시간 이내에 표결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성 국세청장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헌재 전 부총리의 투기의혹에 대한 세무조사 결과 이 전 부총리가 위장전입한 것은 사실이며 이 전 부총리가 지난달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에 양도소득세를 수정신고한 뒤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달아난 뺑소니 피의자를 빨리 검거하기 위해 주요 자동차부품과 자동차정비 부품업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시스템을 내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히고 뺑소니 피의자 검거율도 9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오늘 새벽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서 군용헬기가 저공비행하면서 주민 86살 박 모씨의 집 지붕이 뜯겨져 날아가고 밤나무 등 유실수 20여 그루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산시는 미군 헬기가 저비행하면서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피해규모 등을 군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서울 용산의 새 국립중앙박물관에 발해실이 새로 설치돼 전체 30여 평에 모두 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고 박물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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