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PCR 검사 몰아주기 의혹’…담당 직원 인사 이동
입력 2023.02.08 (19:39)
수정 2023.0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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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가 코로나19 진단 검사 대부분을 특정 업체에 몰아줬다는 의혹에 대해 업무를 맡았던 직원이 최근 다른 부서로 인사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김제시는 이번 인사 이동이 징계성 조치가 아닌 해당 직원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제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PCR 검사 24만여 건 가운데 19만 8천여 건을 수도권에 있는 특정 업체에 맡겼고, 이곳이 업체 선정 업무를 맡은 보건소 직원의 가족이 과거 근무했던 곳으로 밝혀져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다만 김제시는 이번 인사 이동이 징계성 조치가 아닌 해당 직원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제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PCR 검사 24만여 건 가운데 19만 8천여 건을 수도권에 있는 특정 업체에 맡겼고, 이곳이 업체 선정 업무를 맡은 보건소 직원의 가족이 과거 근무했던 곳으로 밝혀져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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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 ‘PCR 검사 몰아주기 의혹’…담당 직원 인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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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2-08 19:39:05
- 수정2023-02-08 19:48:17

김제시 보건소가 코로나19 진단 검사 대부분을 특정 업체에 몰아줬다는 의혹에 대해 업무를 맡았던 직원이 최근 다른 부서로 인사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김제시는 이번 인사 이동이 징계성 조치가 아닌 해당 직원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제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PCR 검사 24만여 건 가운데 19만 8천여 건을 수도권에 있는 특정 업체에 맡겼고, 이곳이 업체 선정 업무를 맡은 보건소 직원의 가족이 과거 근무했던 곳으로 밝혀져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다만 김제시는 이번 인사 이동이 징계성 조치가 아닌 해당 직원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제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PCR 검사 24만여 건 가운데 19만 8천여 건을 수도권에 있는 특정 업체에 맡겼고, 이곳이 업체 선정 업무를 맡은 보건소 직원의 가족이 과거 근무했던 곳으로 밝혀져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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