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양식장’ 면세유 타낸 어촌계원 15명 적발
입력 2023.02.08 (19:39)
수정 2023.0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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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업을 하는 것처럼 속여 면세유를 빼돌린 어촌계원들이 적발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60대 남성 등 1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양식장을 2, 3헥타르씩 쪼개서 계약한 뒤 각자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면세유 1억 8천만 원어치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김 양식은 하지 않고 면세유를 자동차 연료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60대 남성 등 1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양식장을 2, 3헥타르씩 쪼개서 계약한 뒤 각자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면세유 1억 8천만 원어치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김 양식은 하지 않고 면세유를 자동차 연료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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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양식장’ 면세유 타낸 어촌계원 15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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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2-08 19:39:34
- 수정2023-02-08 19:48:17

김 양식업을 하는 것처럼 속여 면세유를 빼돌린 어촌계원들이 적발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60대 남성 등 1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양식장을 2, 3헥타르씩 쪼개서 계약한 뒤 각자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면세유 1억 8천만 원어치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김 양식은 하지 않고 면세유를 자동차 연료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60대 남성 등 15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양식장을 2, 3헥타르씩 쪼개서 계약한 뒤 각자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면세유 1억 8천만 원어치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김 양식은 하지 않고 면세유를 자동차 연료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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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기자 oh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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