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불’ 남은 시간 알려주는 신호등 설치

입력 2023.03.07 (19:48) 수정 2023.03.07 (19: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이 횡단보도의 빨간불이 꺼질 때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보행 신호등 보조장치'를 대구 3백 곳에 설치합니다.

기존 보조장치는 녹색불의 남은 시간만 나타냈지만, 새로 설치되는 장치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려야 하는 빨간불의 남은 시간도 함께 안내하기 때문에 교통약자의 편의와 무단횡단 예방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구경찰청은, 예산을 지원하는 대구시와 함께 향후 확대설치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빨간 불’ 남은 시간 알려주는 신호등 설치
    • 입력 2023-03-07 19:48:55
    • 수정2023-03-07 19:52:44
    뉴스7(대구)
대구경찰청이 횡단보도의 빨간불이 꺼질 때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보행 신호등 보조장치'를 대구 3백 곳에 설치합니다.

기존 보조장치는 녹색불의 남은 시간만 나타냈지만, 새로 설치되는 장치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려야 하는 빨간불의 남은 시간도 함께 안내하기 때문에 교통약자의 편의와 무단횡단 예방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구경찰청은, 예산을 지원하는 대구시와 함께 향후 확대설치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구-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