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대책기간 경북 60건, 527ha 피해

입력 2023.05.19 (08:24) 수정 2023.05.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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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대책 기간에 경북에서 산불 60건이 발생해 산림 527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든 수치입니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3%로 가장 많았고,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기별로는 2월 하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고, 4월 상순 가장 넓은 면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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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산불대책기간 경북 60건, 527ha 피해
    • 입력 2023-05-19 08:24:38
    • 수정2023-05-19 08:34:18
    뉴스광장(대구)
올해 1월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대책 기간에 경북에서 산불 60건이 발생해 산림 527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든 수치입니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3%로 가장 많았고,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기별로는 2월 하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고, 4월 상순 가장 넓은 면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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