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만 올해 첫 ‘산소 부족 물덩어리’…“16일 일러”

입력 2023.05.26 (21:49) 수정 2023.05.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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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진해만의 올해 첫 '산소 부족 물덩어리' 발생이 지난해보다 16일 정도 일찍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4일 현장조사 결과, 남해안 진해만 저층 해역에서 '산소 부족 물덩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봄철 이상고온 등으로 '산소 부족 물덩어리' 출현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며, 수온 상승에 따라 발생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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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만 올해 첫 ‘산소 부족 물덩어리’…“16일 일러”
    • 입력 2023-05-26 21:49:34
    • 수정2023-05-26 21:54:02
    뉴스9(창원)
남해안 진해만의 올해 첫 '산소 부족 물덩어리' 발생이 지난해보다 16일 정도 일찍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4일 현장조사 결과, 남해안 진해만 저층 해역에서 '산소 부족 물덩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봄철 이상고온 등으로 '산소 부족 물덩어리' 출현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며, 수온 상승에 따라 발생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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