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나무에 묶고 흉기 찌른 30대 체포

입력 2023.09.19 (19:55) 수정 2023.09.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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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는 빚을 안 갚는다며 채무자를 나무에 묶고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시 반쯤 피해자를 달서구 용산동에서 차량에 태우고 영천시 신녕면의 한 야산으로 데려가, 나무에 피해자를 운동화 끈으로 묶어 흉기로 다리를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중학교 선후배 관계로 A씨는 피해자가 수천만 원을 갚지 않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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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무자 나무에 묶고 흉기 찌른 30대 체포
    • 입력 2023-09-19 19:55:18
    • 수정2023-09-19 20:14:24
    뉴스7(대구)
대구 성서경찰서는 빚을 안 갚는다며 채무자를 나무에 묶고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시 반쯤 피해자를 달서구 용산동에서 차량에 태우고 영천시 신녕면의 한 야산으로 데려가, 나무에 피해자를 운동화 끈으로 묶어 흉기로 다리를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중학교 선후배 관계로 A씨는 피해자가 수천만 원을 갚지 않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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