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등 14개 시·군 밤부터 한파주의보

입력 2023.11.10 (19:33) 수정 2023.11.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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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부터 창원과 김해, 밀양과 의령 등 경남 1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주말과 휴일 아침에는 기온이 3도까지 낮아지겠고, 내륙 곳곳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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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등 14개 시·군 밤부터 한파주의보
    • 입력 2023-11-10 19:33:31
    • 수정2023-11-10 19:36:01
    뉴스7(창원)
오늘 밤 9시부터 창원과 김해, 밀양과 의령 등 경남 1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주말과 휴일 아침에는 기온이 3도까지 낮아지겠고, 내륙 곳곳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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