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남] 김영록, COP28 참가…“2028년 COP33 유치할 것” 외

입력 2023.11.29 (19:37) 수정 2023.11.29 (19:4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가해 전남의 탄소 중립 정책 등을 소개한 뒤 오는 2028년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의지를 표명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또 세계 최대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프랭크 코우니 이클레이 회장을 만나 전남도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소개하고 이클레이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다문화 혼인’ 전남 50% 증가…코로나19 완화 영향

통계청이 발표한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다문화 혼인 비중이 전체의 10.

4%로 집계된 가운데 다문화 혼인 건수는 2021년에 비해 50% 증가한 6백 5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완화로 국가 간 이동이 수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남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40명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대상자 40명을 선정했고 선발된 학생은 독일과 프랑스 등으로 현장 연수를 떠날 예정입니다.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럽 선진기술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목포 ‘사랑의 밥차’ 종료…“내년 3월 재개”

올해 목포 사랑의 밥차가 모두 23차례 운영된 가운데 종료됐고 내년 3월 재개합니다.

사랑의 밥차에는 자원봉사자 천 8백여 명이 참여해 8천여 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고 이·미용 봉사와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여기는 전남] 김영록, COP28 참가…“2028년 COP33 유치할 것” 외
    • 입력 2023-11-29 19:37:55
    • 수정2023-11-29 19:41:50
    뉴스7(광주)
김영록 전남지사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가해 전남의 탄소 중립 정책 등을 소개한 뒤 오는 2028년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의지를 표명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또 세계 최대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프랭크 코우니 이클레이 회장을 만나 전남도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소개하고 이클레이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다문화 혼인’ 전남 50% 증가…코로나19 완화 영향

통계청이 발표한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다문화 혼인 비중이 전체의 10.

4%로 집계된 가운데 다문화 혼인 건수는 2021년에 비해 50% 증가한 6백 5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완화로 국가 간 이동이 수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남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40명 선정

전라남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대상자 40명을 선정했고 선발된 학생은 독일과 프랑스 등으로 현장 연수를 떠날 예정입니다.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럽 선진기술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목포 ‘사랑의 밥차’ 종료…“내년 3월 재개”

올해 목포 사랑의 밥차가 모두 23차례 운영된 가운데 종료됐고 내년 3월 재개합니다.

사랑의 밥차에는 자원봉사자 천 8백여 명이 참여해 8천여 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고 이·미용 봉사와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광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