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삼척, 폐광 대비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진
입력 2023.12.08 (10:16)
수정 2023.12.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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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에 대비해 태백과 삼척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내년에 태백 장성, 2025년에는 삼척 도계 광업소가 잇따라 폐광을 해, 태백시는 3조 3천억 원, 삼척시는 5조 6천억 원의 피해가 각각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백고용노동지청에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서를 냈고, 이달(12월) 중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심의·의결이 이뤄지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내년에 태백 장성, 2025년에는 삼척 도계 광업소가 잇따라 폐광을 해, 태백시는 3조 3천억 원, 삼척시는 5조 6천억 원의 피해가 각각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백고용노동지청에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서를 냈고, 이달(12월) 중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심의·의결이 이뤄지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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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삼척, 폐광 대비 ‘고용위기지역’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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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12-08 10:16:36
- 수정2023-12-08 10:24:31
폐광에 대비해 태백과 삼척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내년에 태백 장성, 2025년에는 삼척 도계 광업소가 잇따라 폐광을 해, 태백시는 3조 3천억 원, 삼척시는 5조 6천억 원의 피해가 각각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백고용노동지청에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서를 냈고, 이달(12월) 중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심의·의결이 이뤄지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내년에 태백 장성, 2025년에는 삼척 도계 광업소가 잇따라 폐광을 해, 태백시는 3조 3천억 원, 삼척시는 5조 6천억 원의 피해가 각각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백고용노동지청에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서를 냈고, 이달(12월) 중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심의·의결이 이뤄지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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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서 기자 hsch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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