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청소년까지 총판으로 이용

입력 2024.03.12 (19:44) 수정 2024.03.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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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5천억 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 A 씨 등 35명을 도박장 개장 및 범죄단체 조직죄 등 혐의로 검거해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8년부터 5년 동안 국내외에 조직을 꾸리고 만 5천 명이 이용하는 5천억 원대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청소년에게 다른 이용자를 끌어들이면 수수료를 받는 일종의 다단계 방식까지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해외에 체류 중인 남은 피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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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청소년까지 총판으로 이용
    • 입력 2024-03-12 19:44:01
    • 수정2024-03-12 20:10:42
    뉴스7(창원)
경기북부경찰청은 5천억 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 A 씨 등 35명을 도박장 개장 및 범죄단체 조직죄 등 혐의로 검거해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8년부터 5년 동안 국내외에 조직을 꾸리고 만 5천 명이 이용하는 5천억 원대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청소년에게 다른 이용자를 끌어들이면 수수료를 받는 일종의 다단계 방식까지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해외에 체류 중인 남은 피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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