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부안에 설치
입력 2024.03.14 (19:51)
수정 2024.03.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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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 단지의 공동접속설비 위치가 부안으로 결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부안과 고창 두 지역 갈등을 풀기 위해 민관 상생 협의체를 운영해 부안군에 공동접속설비를 설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접속설비는, 발전 전력을 해저 케이블에서 육지로 연결하는 곳으로, 송전선로 설치 등의 이유로 일부 주민 반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해당 지역의 주민 지원 사업과 함께 해상풍력의 수익 일부를 배분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부안과 고창 두 지역 갈등을 풀기 위해 민관 상생 협의체를 운영해 부안군에 공동접속설비를 설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접속설비는, 발전 전력을 해저 케이블에서 육지로 연결하는 곳으로, 송전선로 설치 등의 이유로 일부 주민 반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해당 지역의 주민 지원 사업과 함께 해상풍력의 수익 일부를 배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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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부안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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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3-14 19:51:26
- 수정2024-03-14 19:55:52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 단지의 공동접속설비 위치가 부안으로 결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부안과 고창 두 지역 갈등을 풀기 위해 민관 상생 협의체를 운영해 부안군에 공동접속설비를 설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접속설비는, 발전 전력을 해저 케이블에서 육지로 연결하는 곳으로, 송전선로 설치 등의 이유로 일부 주민 반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해당 지역의 주민 지원 사업과 함께 해상풍력의 수익 일부를 배분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부안과 고창 두 지역 갈등을 풀기 위해 민관 상생 협의체를 운영해 부안군에 공동접속설비를 설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접속설비는, 발전 전력을 해저 케이블에서 육지로 연결하는 곳으로, 송전선로 설치 등의 이유로 일부 주민 반대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해당 지역의 주민 지원 사업과 함께 해상풍력의 수익 일부를 배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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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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