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둔 작업 몰리면서 추락 사고 증가

입력 2024.04.07 (07:19) 수정 2024.04.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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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자 이곳 저곳에서 공사가 활발합니다.

겨울에 미뤄둔 시설 개선 작업이나 조경 작업 많이 합니다.

이런 작업을 하다 지붕이나 사다리,나무 등에서 떨어져 다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를 보면 3월에 늘어나기 시작해 5월까지 집중됐습니다.

역시 봄철 공사현장의 작업량이 늘기 때문이겠죠.

사고의 절반 가까이는 추락 사곱니다.

부딪히는 사고, 물체에 맞는 사고보다 훨씬 많습니다.

높은 데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안전모를 써야겠습니다.

추락 상황에 대비해 안전 줄을 착용해야 합니다.

사다리를 세울 땐 미끄럼 방지 장치를 해야겠습니다.

지붕에선 발판과 안전덮개를 설치해야 합니다.

소규모 공사장일 수록 안전장치를 소홀히하는 경우가 많단 지적입니다.

사고가 나면 훨씬 큰 비용과 손해를 치러야 합니다.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안전을 맨 앞에 둬야 겠습니다.

미리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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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뤄둔 작업 몰리면서 추락 사고 증가
    • 입력 2024-04-07 07:19:11
    • 수정2024-04-07 07:25:28
    KBS 재난방송센터
봄이 되자 이곳 저곳에서 공사가 활발합니다.

겨울에 미뤄둔 시설 개선 작업이나 조경 작업 많이 합니다.

이런 작업을 하다 지붕이나 사다리,나무 등에서 떨어져 다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를 보면 3월에 늘어나기 시작해 5월까지 집중됐습니다.

역시 봄철 공사현장의 작업량이 늘기 때문이겠죠.

사고의 절반 가까이는 추락 사곱니다.

부딪히는 사고, 물체에 맞는 사고보다 훨씬 많습니다.

높은 데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안전모를 써야겠습니다.

추락 상황에 대비해 안전 줄을 착용해야 합니다.

사다리를 세울 땐 미끄럼 방지 장치를 해야겠습니다.

지붕에선 발판과 안전덮개를 설치해야 합니다.

소규모 공사장일 수록 안전장치를 소홀히하는 경우가 많단 지적입니다.

사고가 나면 훨씬 큰 비용과 손해를 치러야 합니다.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안전을 맨 앞에 둬야 겠습니다.

미리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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