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날씨] 따뜻한 봄날씨…내일 새벽~오전 충북·남부 안개

입력 2024.05.01 (18:32) 수정 2024.05.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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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작도 따스했습니다.

수원 광교 호수공원의 실시간 모습인데요.

간간이 지나는 구름이 호수에 비치고 있습니다.

대기는 건조해졌습니다.

서울 동쪽과 경기도 광주에 건조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중부지방의 대기가 점차 더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에 조심해야 합니다.

대기가 불안정한 호남 지역은 밤까지 소나기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북과 남부 지방에 안개가 짙겠습니다.

오후부터 안개가 걷히고 날이 청명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2도, 대전 9도로 오늘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4도, 대구 23도로 남부지방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영남 해안과 제주 해안은 높은 너울이 밀려오겠습니다.

기온은 점점 오르겠지만 어린이날인 일요일 오후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길게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신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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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날씨] 따뜻한 봄날씨…내일 새벽~오전 충북·남부 안개
    • 입력 2024-05-01 18:32:57
    • 수정2024-05-01 18: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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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작도 따스했습니다.

수원 광교 호수공원의 실시간 모습인데요.

간간이 지나는 구름이 호수에 비치고 있습니다.

대기는 건조해졌습니다.

서울 동쪽과 경기도 광주에 건조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중부지방의 대기가 점차 더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에 조심해야 합니다.

대기가 불안정한 호남 지역은 밤까지 소나기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북과 남부 지방에 안개가 짙겠습니다.

오후부터 안개가 걷히고 날이 청명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2도, 대전 9도로 오늘보다 약간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4도, 대구 23도로 남부지방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영남 해안과 제주 해안은 높은 너울이 밀려오겠습니다.

기온은 점점 오르겠지만 어린이날인 일요일 오후부터 화요일까지 비가 길게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신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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