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특별근로감독해야”

입력 2024.05.16 (21:40) 수정 2024.05.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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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 중상을 입은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은 오늘(16)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부터 사고 위험성에 대한 지적과 개선 요구가 여러 차례 있었다며, 특별근로감독을 벌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노조는 전주시와 운영사를 경찰에 고발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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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특별근로감독해야”
    • 입력 2024-05-16 21:40:58
    • 수정2024-05-16 21:44:05
    뉴스9(전주)
5명이 중상을 입은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은 오늘(16)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부터 사고 위험성에 대한 지적과 개선 요구가 여러 차례 있었다며, 특별근로감독을 벌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노조는 전주시와 운영사를 경찰에 고발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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