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폭염·폭우 대비해야”
입력 2024.05.28 (08:24)
수정 2024.05.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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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에 여름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민주당은 지난해 7월 팔거천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되고 신천물놀이장이 파손되는 등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구시와 9개 구군은 취약계층과 산업 현장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지난해 폭염,폭우 피해가 났던 장소는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구 민주당은 지난해 7월 팔거천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되고 신천물놀이장이 파손되는 등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구시와 9개 구군은 취약계층과 산업 현장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지난해 폭염,폭우 피해가 났던 장소는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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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폭염·폭우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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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5-28 08:24:00
- 수정2024-05-28 11:00:13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에 여름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민주당은 지난해 7월 팔거천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되고 신천물놀이장이 파손되는 등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구시와 9개 구군은 취약계층과 산업 현장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지난해 폭염,폭우 피해가 났던 장소는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구 민주당은 지난해 7월 팔거천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되고 신천물놀이장이 파손되는 등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구시와 9개 구군은 취약계층과 산업 현장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지난해 폭염,폭우 피해가 났던 장소는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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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기자 hanu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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