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 대표 후보자 부적합”

입력 2024.05.28 (08:25) 수정 2024.05.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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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회가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해 부적합 의견을 냈습니다.

도의회는 최근 인사 청문회 결과 정 후보자가 임명 이후에도 대학교수 직위를 유지할 계획으로 대표이상 직무에 전념하기 어렵고, 강의 중 부적절한 발언 등으로 중징계를 받은 사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북 청소년 육성재단과의 통합 등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직무수행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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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행복재단 대표 후보자 부적합”
    • 입력 2024-05-28 08:25:09
    • 수정2024-05-28 08:48:11
    뉴스광장(대구)
경상북도 의회가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해 부적합 의견을 냈습니다.

도의회는 최근 인사 청문회 결과 정 후보자가 임명 이후에도 대학교수 직위를 유지할 계획으로 대표이상 직무에 전념하기 어렵고, 강의 중 부적절한 발언 등으로 중징계를 받은 사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북 청소년 육성재단과의 통합 등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직무수행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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