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홍수조절 능력 없는 괴산댐, 근본 대책 필요”
입력 2024.07.02 (21:57)
수정 2024.07.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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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호우에 괴산댐 물이 넘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수위가 낮게 조정된 가운데 송인헌 괴산군수는 보도자료를 내고 일대 유람선 운항이 제한돼 산막이옛길 상권 주민 불만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에 대한 주민 우려와 관광 상권 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면서 홍수 조절 능력이 없는 괴산댐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강수계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난달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댐 수위를 일반 홍수기 제한 수위보다 4m 낮은 130m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수해에 대한 주민 우려와 관광 상권 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면서 홍수 조절 능력이 없는 괴산댐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강수계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난달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댐 수위를 일반 홍수기 제한 수위보다 4m 낮은 130m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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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괴산군수 “홍수조절 능력 없는 괴산댐, 근본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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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7-02 21:57:20
- 수정2024-07-02 22:02:19
여름철 호우에 괴산댐 물이 넘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수위가 낮게 조정된 가운데 송인헌 괴산군수는 보도자료를 내고 일대 유람선 운항이 제한돼 산막이옛길 상권 주민 불만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에 대한 주민 우려와 관광 상권 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면서 홍수 조절 능력이 없는 괴산댐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강수계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난달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댐 수위를 일반 홍수기 제한 수위보다 4m 낮은 130m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수해에 대한 주민 우려와 관광 상권 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면서 홍수 조절 능력이 없는 괴산댐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강수계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난달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댐 수위를 일반 홍수기 제한 수위보다 4m 낮은 130m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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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기자 wak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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