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토지대장 일제 잔재 연말까지 청산
입력 2024.08.14 (08:37)
수정 2024.08.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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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100여 년 전 일본식 표기로 작성된 옛 토지대장을 한글로 바꿔 전산화하는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한글로 바꾸는 전산화 대상은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에 쓰였던 다이쇼나 쇼와 등 일본식 연도 표기와 일본식 지명 등입니다.
한글로 바꾸는 전산화 대상은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에 쓰였던 다이쇼나 쇼와 등 일본식 연도 표기와 일본식 지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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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토지대장 일제 잔재 연말까지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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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8-14 08:37:35
- 수정2024-08-14 08:44:45

충청남도는 100여 년 전 일본식 표기로 작성된 옛 토지대장을 한글로 바꿔 전산화하는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한글로 바꾸는 전산화 대상은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에 쓰였던 다이쇼나 쇼와 등 일본식 연도 표기와 일본식 지명 등입니다.
한글로 바꾸는 전산화 대상은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에 쓰였던 다이쇼나 쇼와 등 일본식 연도 표기와 일본식 지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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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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