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판매직 노동자 84%, 감정노동 ‘위험’”
입력 2024.10.21 (09:56)
수정 2024.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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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판매직 노동자 84%가 감정노동 '위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고객 응대 근로자 감정노동 평가 지침에 따라 지난 6월과 7월 부산 지역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근무하는 판매직 노동자 천 53명을 대상으로 설문,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응답자 84.1%는 감정적인 피해를 보았을 때 제대로 보호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위험' 수준에 해당했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고객 응대 근로자 감정노동 평가 지침에 따라 지난 6월과 7월 부산 지역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근무하는 판매직 노동자 천 53명을 대상으로 설문,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응답자 84.1%는 감정적인 피해를 보았을 때 제대로 보호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위험' 수준에 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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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역 판매직 노동자 84%, 감정노동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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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10-21 09:56:23
- 수정2024-10-21 10:28:31

부산 지역 판매직 노동자 84%가 감정노동 '위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고객 응대 근로자 감정노동 평가 지침에 따라 지난 6월과 7월 부산 지역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근무하는 판매직 노동자 천 53명을 대상으로 설문,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응답자 84.1%는 감정적인 피해를 보았을 때 제대로 보호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위험' 수준에 해당했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고객 응대 근로자 감정노동 평가 지침에 따라 지난 6월과 7월 부산 지역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근무하는 판매직 노동자 천 53명을 대상으로 설문,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응답자 84.1%는 감정적인 피해를 보았을 때 제대로 보호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위험' 수준에 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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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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