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인니할랄인증지원센터 개소
입력 2024.10.21 (09:55)
수정 2024.10.21 (10:2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이슬람 국가 수출을 위한 할랄 인증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원스톱센터 내에 인니할랄인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할랄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이슬람 식이법과 윤리 지침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인증제도로, 인증지원센터는 부산 지역 기업에 컨설팅과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산 수출국 12위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자국 내 수입·유통되는 제품의 할랄인증을 의무화했습니다.
할랄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이슬람 식이법과 윤리 지침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인증제도로, 인증지원센터는 부산 지역 기업에 컨설팅과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산 수출국 12위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자국 내 수입·유통되는 제품의 할랄인증을 의무화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부산경제진흥원, 인니할랄인증지원센터 개소
-
- 입력 2024-10-21 09:55:38
- 수정2024-10-21 10:28:29

부산경제진흥원은 이슬람 국가 수출을 위한 할랄 인증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원스톱센터 내에 인니할랄인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할랄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이슬람 식이법과 윤리 지침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인증제도로, 인증지원센터는 부산 지역 기업에 컨설팅과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산 수출국 12위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자국 내 수입·유통되는 제품의 할랄인증을 의무화했습니다.
할랄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이슬람 식이법과 윤리 지침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인증제도로, 인증지원센터는 부산 지역 기업에 컨설팅과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산 수출국 12위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자국 내 수입·유통되는 제품의 할랄인증을 의무화했습니다.
-
-
최재훈 기자 jhhs@kbs.co.kr
최재훈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