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청사 건립 사업 본격 추진
입력 2025.01.13 (20:05)
수정 2025.01.13 (20: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가 올해부터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시의회에서 신청사 건립 설계비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5월 쯤 설계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실시설계와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청사는 옛 두류정수장 터 7만 8천 제곱미터에 시 본청과 의회가 함께 건립됩니다.
대구시는 시의회에서 신청사 건립 설계비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5월 쯤 설계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실시설계와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청사는 옛 두류정수장 터 7만 8천 제곱미터에 시 본청과 의회가 함께 건립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대구시, 신청사 건립 사업 본격 추진
-
- 입력 2025-01-13 20:05:17
- 수정2025-01-13 20:20:27

대구시가 올해부터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시의회에서 신청사 건립 설계비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5월 쯤 설계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실시설계와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청사는 옛 두류정수장 터 7만 8천 제곱미터에 시 본청과 의회가 함께 건립됩니다.
대구시는 시의회에서 신청사 건립 설계비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5월 쯤 설계 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실시설계와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청사는 옛 두류정수장 터 7만 8천 제곱미터에 시 본청과 의회가 함께 건립됩니다.
-
-
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이종영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