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일보다 16%↑
입력 2025.01.14 (09:59)
수정 2025.0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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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지역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가정폭력 신고는 평일 보다 16% 많았고, 2023년 설 연휴는 평일보다 32%, 2022년은 2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성에 따라 피해자 보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지역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가정폭력 신고는 평일 보다 16% 많았고, 2023년 설 연휴는 평일보다 32%, 2022년은 2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성에 따라 피해자 보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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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일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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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4 09:59:36
- 수정2025-01-14 10:43:32

대구지역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지역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가정폭력 신고는 평일 보다 16% 많았고, 2023년 설 연휴는 평일보다 32%, 2022년은 2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성에 따라 피해자 보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지역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가정폭력 신고는 평일 보다 16% 많았고, 2023년 설 연휴는 평일보다 32%, 2022년은 2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성에 따라 피해자 보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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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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