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증평군, 지역 교육 현안 논의

입력 2025.01.17 (19:41) 수정 2025.01.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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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증평군이 오늘, 가칭 송산초등학교 신설 필요성 등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3차례 요청됐지만, 증천리 공동주택 건설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이와 함께 증평교육센터 용지 확보와 학교 앞 승하차 구간 조성, 도로 확장 등을 증평군에 요청했습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관련 부서에 통학로 조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적극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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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증평군, 지역 교육 현안 논의
    • 입력 2025-01-17 19:41:30
    • 수정2025-01-17 19:54:37
    뉴스7(청주)
충청북도와 증평군이 오늘, 가칭 송산초등학교 신설 필요성 등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3차례 요청됐지만, 증천리 공동주택 건설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이와 함께 증평교육센터 용지 확보와 학교 앞 승하차 구간 조성, 도로 확장 등을 증평군에 요청했습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관련 부서에 통학로 조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적극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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