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민주연합 “윤갑근 변호사 ‘내란 선전 혐의’ 고발”
입력 2025.01.17 (21:51)
수정 2025.01.1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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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의 시민 모임인 충북민주연합은 오늘, 윤석열 대통령 변호를 맡은 윤갑근 변호사를 내란 선전과 특수공무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충북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윤 변호사가 대통령 경호관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고 내란을 합리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헌정 질서를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민주연합은 지난 8일엔 윤 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박지헌 충북도의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윤 변호사가 대통령 경호관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고 내란을 합리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헌정 질서를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민주연합은 지난 8일엔 윤 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박지헌 충북도의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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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민주연합 “윤갑근 변호사 ‘내란 선전 혐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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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7 21:51:47
- 수정2025-01-17 21:56:34

진보 성향의 시민 모임인 충북민주연합은 오늘, 윤석열 대통령 변호를 맡은 윤갑근 변호사를 내란 선전과 특수공무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충북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윤 변호사가 대통령 경호관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고 내란을 합리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헌정 질서를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민주연합은 지난 8일엔 윤 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박지헌 충북도의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윤 변호사가 대통령 경호관들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고 내란을 합리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헌정 질서를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북민주연합은 지난 8일엔 윤 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박지헌 충북도의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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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규 기자 jin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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