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교육감 당선무효형으로 정책 혼란 우려”
입력 2025.01.22 (07:37)
수정 2025.01.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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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원단체총연합회가 서거석 교육감의 당선무효형으로 인한 전북 교육정책의 혼란을 우려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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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총 “교육감 당선무효형으로 정책 혼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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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22 07:37:56
- 수정2025-01-22 08:28:57

전북 교원단체총연합회가 서거석 교육감의 당선무효형으로 인한 전북 교육정책의 혼란을 우려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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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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