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교육감 당선무효형으로 정책 혼란 우려”

입력 2025.01.22 (07:37) 수정 2025.01.22 (08:2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북 교원단체총연합회가 서거석 교육감의 당선무효형으로 인한 전북 교육정책의 혼란을 우려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교총 “교육감 당선무효형으로 정책 혼란 우려”
    • 입력 2025-01-22 07:37:56
    • 수정2025-01-22 08:28:57
    뉴스광장(전주)
전북 교원단체총연합회가 서거석 교육감의 당선무효형으로 인한 전북 교육정책의 혼란을 우려했습니다.

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재판부의 판단은 존중하지만, 이번 판결로 교권과 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선 현 교육감의 정책이 힘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교육청에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다잡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