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1.84% 상승
입력 2025.01.26 (21:38)
수정 2025.01.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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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84% 올랐습니다.
강서구 3.06%, 수영구 2.58%, 해운대구 2.28%, 동래구 1.94%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 12개 구·군은 부산 전체 평균보다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동보프라자 부지로 1㎡당 4,37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강서구 3.06%, 수영구 2.58%, 해운대구 2.28%, 동래구 1.94%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 12개 구·군은 부산 전체 평균보다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동보프라자 부지로 1㎡당 4,37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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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1.8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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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26 21:38:44
- 수정2025-01-26 22:19:45

부산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84% 올랐습니다.
강서구 3.06%, 수영구 2.58%, 해운대구 2.28%, 동래구 1.94%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 12개 구·군은 부산 전체 평균보다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동보프라자 부지로 1㎡당 4,37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강서구 3.06%, 수영구 2.58%, 해운대구 2.28%, 동래구 1.94% 순으로 높았고, 나머지 12개 구·군은 부산 전체 평균보다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동보프라자 부지로 1㎡당 4,37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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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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