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주택·청주 고물상 화재 잇따라
입력 2025.01.27 (21:32)
수정 2025.01.2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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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영동군 양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청주시 송정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종이 상자와 샌드위치 패널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청주시 송정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종이 상자와 샌드위치 패널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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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주택·청주 고물상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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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27 21:32:09
- 수정2025-01-27 22:46:06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영동군 양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청주시 송정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종이 상자와 샌드위치 패널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청주시 송정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종이 상자와 샌드위치 패널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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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 기자 5w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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