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대설특보 속 내일까지 눈
입력 2025.01.28 (22:09)
수정 2025.01.2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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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도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연경 기자, 지금도 눈이 많이 오고 있나요?
[리포트]
네, 눈발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입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1~2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어제부터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저녁 8시 현재 계룡산 30, 당진 23.2, 부여 22, 청양 20, 대전 13.3cm 등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부여는 1월 중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고, 공주와 부여, 청양, 논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천과 보령, 청양 등 도로 5곳은 많은 눈이 쌓여 어젯밤부터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예상됩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귀성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변에서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도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연경 기자, 지금도 눈이 많이 오고 있나요?
[리포트]
네, 눈발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입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1~2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어제부터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저녁 8시 현재 계룡산 30, 당진 23.2, 부여 22, 청양 20, 대전 13.3cm 등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부여는 1월 중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고, 공주와 부여, 청양, 논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천과 보령, 청양 등 도로 5곳은 많은 눈이 쌓여 어젯밤부터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예상됩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귀성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변에서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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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1-28 22:44:57

[앵커]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도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연경 기자, 지금도 눈이 많이 오고 있나요?
[리포트]
네, 눈발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입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1~2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어제부터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저녁 8시 현재 계룡산 30, 당진 23.2, 부여 22, 청양 20, 대전 13.3cm 등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부여는 1월 중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고, 공주와 부여, 청양, 논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천과 보령, 청양 등 도로 5곳은 많은 눈이 쌓여 어젯밤부터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예상됩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귀성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변에서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도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연경 기자, 지금도 눈이 많이 오고 있나요?
[리포트]
네, 눈발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입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1~2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또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어제부터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저녁 8시 현재 계룡산 30, 당진 23.2, 부여 22, 청양 20, 대전 13.3cm 등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고, 부여는 1월 중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고, 공주와 부여, 청양, 논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천과 보령, 청양 등 도로 5곳은 많은 눈이 쌓여 어젯밤부터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눈은 설날인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예상됩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귀성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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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 기자 yg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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