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음성 다둥이 가족에 성금 전달
입력 2025.02.12 (10:43)
수정 2025.02.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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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제, 음성의 한 다둥이 가족에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5월, 이 가족이 살던 집에 불이 나 생활 기반을 잃었고, 부모의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여섯 남매를 어렵게 키우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6월부터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3억 6천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5월, 이 가족이 살던 집에 불이 나 생활 기반을 잃었고, 부모의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여섯 남매를 어렵게 키우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6월부터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3억 6천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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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피해’ 음성 다둥이 가족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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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2 10:43:16
- 수정2025-02-12 11:36:59

충청북도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제, 음성의 한 다둥이 가족에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5월, 이 가족이 살던 집에 불이 나 생활 기반을 잃었고, 부모의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여섯 남매를 어렵게 키우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6월부터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3억 6천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5월, 이 가족이 살던 집에 불이 나 생활 기반을 잃었고, 부모의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여섯 남매를 어렵게 키우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6월부터 저출생·위기 극복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3억 6천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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