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유병력자 실손보험 가입 대상 확대

입력 2025.02.12 (10:43) 수정 2025.02.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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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노령층의 실손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가입 연령 제한을 낮추고 보장 연령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현재 각각 70세와 75세 이하로 설정된 노후·유병력자 실손보험 가입 연령을 90세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70대 이상의 인구가 늘고 있는데도, 이들의 실손보험 가입률이 70대는 38.1%, 80세 이상은 4.4%에 그친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보장 연령도 기존 100세에서 110세로 늘려 노년층의 의료비 보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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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유병력자 실손보험 가입 대상 확대
    • 입력 2025-02-12 10:43:44
    • 수정2025-02-12 11:34:05
    930뉴스(청주)
정부가 노령층의 실손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가입 연령 제한을 낮추고 보장 연령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현재 각각 70세와 75세 이하로 설정된 노후·유병력자 실손보험 가입 연령을 90세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70대 이상의 인구가 늘고 있는데도, 이들의 실손보험 가입률이 70대는 38.1%, 80세 이상은 4.4%에 그친데 따른 조치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보장 연령도 기존 100세에서 110세로 늘려 노년층의 의료비 보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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