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독감·코로나19 환자 감소세”
입력 2025.02.12 (10:44)
수정 2025.02.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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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독감, 인플루엔자 환자가 1,000명당 평균 30.4명으로, 한 달 전 99.8명보다 7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57명으로 지난해 8월 중순에 1,400여 명까지 급증했다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그러나 호흡기 감염병 유행 기준을 계속 웃돌고 있다면서, 예방 접종과 손 씻기 등을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57명으로 지난해 8월 중순에 1,400여 명까지 급증했다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그러나 호흡기 감염병 유행 기준을 계속 웃돌고 있다면서, 예방 접종과 손 씻기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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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독감·코로나19 환자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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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2 10:44:06
- 수정2025-02-12 11:34:05

충청북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독감, 인플루엔자 환자가 1,000명당 평균 30.4명으로, 한 달 전 99.8명보다 7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57명으로 지난해 8월 중순에 1,400여 명까지 급증했다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그러나 호흡기 감염병 유행 기준을 계속 웃돌고 있다면서, 예방 접종과 손 씻기 등을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57명으로 지난해 8월 중순에 1,400여 명까지 급증했다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그러나 호흡기 감염병 유행 기준을 계속 웃돌고 있다면서, 예방 접종과 손 씻기 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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