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한화엔진 등 6개 기업과 5천억 원 투자협약
입력 2025.02.12 (21:54)
수정 2025.02.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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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오늘(12일) 창원과 밀양, 창녕, 남해 등 4개 시·군, 6개 기업 간 5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선박용 저속엔진 제작사 한화엔진과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 주식회사 지티엘 등이 참여해 430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9조 5천여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선박용 저속엔진 제작사 한화엔진과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 주식회사 지티엘 등이 참여해 430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9조 5천여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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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한화엔진 등 6개 기업과 5천억 원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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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2 21:54:47
- 수정2025-02-12 22:00:13

경상남도가 오늘(12일) 창원과 밀양, 창녕, 남해 등 4개 시·군, 6개 기업 간 5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선박용 저속엔진 제작사 한화엔진과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 주식회사 지티엘 등이 참여해 430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9조 5천여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선박용 저속엔진 제작사 한화엔진과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 주식회사 지티엘 등이 참여해 430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9조 5천여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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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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