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 확대…전북도, 통상 정책 대응반 가동

입력 2025.02.13 (21:50) 수정 2025.02.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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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 이후, 전북도가 산하기관과 유관기관 10여 곳과 함께 통상 정책 대응반을 운영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 실태를 파악해 긴급 지원 정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또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수출입 시장 개척을 도울 계획입니다.

전북의 수출 상대국 주 미국은 18.8퍼센트로 가장 큰 비중이고, 특히 농기계와 농축산 가공품 분야의 타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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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관세 확대…전북도, 통상 정책 대응반 가동
    • 입력 2025-02-13 21:50:21
    • 수정2025-02-13 21:52:03
    뉴스9(전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 이후, 전북도가 산하기관과 유관기관 10여 곳과 함께 통상 정책 대응반을 운영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 실태를 파악해 긴급 지원 정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또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수출입 시장 개척을 도울 계획입니다.

전북의 수출 상대국 주 미국은 18.8퍼센트로 가장 큰 비중이고, 특히 농기계와 농축산 가공품 분야의 타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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